[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신예 걸크루 Keyveatz(키비츠, 유이·강예슬·엄지원·손주원·김유나)가 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EP 'OXY_GEN(옥시_젠)'의 타이틀곡 'OXY(옥시)'와 선공개곡 'Catch My Breath(캐치 마이 브레스)' 무대를 음악 방송을 통해 최초로 선보였다.
무대 전 인터뷰로 데뷔 소감 전해
이날 Keyveatz(키비츠)는 본 무대에 앞선 인터뷰를 통해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하는 소감과 각오를 밝히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파워풀한 군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본 무대에서 Keyveatz(키비츠)는 다섯 멤버 전원이 핸드 마이크를 들고 파워풀한 군무를 소화하면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으로 2곡의 무대를 완성했다. 당찬 애티튜드와 거침없는 기세는 무대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하며 이들만의 색깔을 뚜렷하게 각인시켰다.
먼저 선보인 선공개곡 'Catch My Breath' 무대에서는 자신감 넘치는 태도와 흡입력 있는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중독적인 비트 위에서 강렬한 기세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자유롭게 오가며 이미 완성형에 가까운 실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타이틀곡 'OXY'로 언더코어 스타일 완성
이어진 타이틀곡 'OXY' 무대에서는 Keyveatz(키비츠)만의 언더코어 스타일이 한층 선명하게 드러났다. 폭발적인 텐션의 퍼포먼스와 힙한 그루브로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전개를 이끌어가며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곡에 담긴 의미…거침없는 전진과 당당한 에너지
'OXY'는 거칠게 몰아치는 흐름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Keyveatz(키비츠)의 모습을 상징하는 트랙이다. 선공개곡 'Catch My Breath'는 무대 위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순간마저 매력으로 승화시키는 이들의 당당한 에너지를 담아냈다.
서브컬처 담은 데뷔 앨범 'OXY_GEN'
Keyveatz(키비츠)의 데뷔 EP 'OXY_GEN'은 서브컬처와 언더그라운드 문화를 기반으로 자신들만의 예측 불가능한 흐름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담은 앨범이다. 총 5곡은 힙합을 중심축으로 저지 클럽, 트랩, R&B 등 다양한 장르를 유기적으로 엮어냈으며, 유일무이한 걸크루로서 Keyveatz(키비츠)만의 확고한 팀 정체성을 이번 앨범을 통해 드러냈다.
Keyveatz(키비츠)는 앞으로 각종 음악 방송과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K팝은 물론 힙합 신을 아우르는 폭넓은 데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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