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HAHA)♥별(BYUL), 블랙 앤 데님으로 맞춘 '힙 부부 룩'…SBS목동 물들인 자유분방 케미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10-21 23:35:15

The couple shows off a playful street-style look with black tees, layered sleeves and statement accessories 하하와 별.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가수 하하(HAHA)와 별(BYUL) 부부가 개성 넘치는 스트리트 패션으로 '힙한 부부 룩'을 완성했다.

하하(HAHA)와 별(BYUL)은 20일 오후 SBS 라디오 '컬투쇼' 생방송 참석을 위해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 도착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고 손인사와 브이(V) 포즈, 샤카 포즈를 선보이며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다.

블랙 티셔츠로 맞춘 커플 룩

두 사람은 블랙 티셔츠를 중심으로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하하(HAHA)는 그레이 롱슬리브 위에 루즈한 블랙 티셔츠를 겹쳐 입고 워싱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자연스럽게 빛바랜 데님과 체인 장식, 스터드 벨트가 빈티지한 멋을 더했다. 별(BYUL)은 체크 셔츠 위에 ‘I ♥ NY’ 로고 티셔츠를 겹쳐 입고 디스트로이드 블랙 데님을 입었다. 곳곳에 낸 구멍과 찢김 디테일이 자유분방한 무드를 살렸다.

모자와 선글라스, 개성 더한 포인트 아이템

하하(HAHA)는 ‘HERO’ 패치가 눈에 띄는 블랙 볼캡에 오렌지빛 렌즈의 오버사이즈 스퀘어 선글라스를 써 유니크한 인상을 완성했다. 별(BYUL)은 스마일 뱃지와 핀으로 장식한 블랙 니트 비니에 다크 선글라스를 매치해 키치한 감성을 더했다. 같은 블랙 컬러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개성이 어우러지면서 부부만의 개성이 한층 두드러졌다.

액세서리로 완성한 디테일

액세서리 활용도 돋보였다. 하하(HAHA)는 십자가와 메달 펜던트의 실버 목걸이를 겹쳐 착용하고 팔찌와 손목시계로 포인트를 줬다. 블랙 숄더백에는 인형 키링과 반다나 스카프를 달아 장난기 있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별(BYUL)은 비즈 키링과 체인 장식을 허리춤에 늘어뜨리고 손가락마다 반지를 겹쳐 착용했다. 가방에도 비즈 스트랩과 장식을 더해 한층 풍성한 분위기를 냈다.

선명한 레드 립으로 생기 더한 메이크업

별(BYUL)은 선글라스 아래로 선명한 레드 립을 발라 블랙 룩에 생기를 더했다. 자연스러운 베이스 메이크업에 립 컬러만 강조해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환한 미소가 더해지면서 두 사람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현장을 가득 채웠다.

하하와 별.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하하와 별.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하하와 별.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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