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트로 2026 S/S 컬렉션’ 엑소 수호, 세련미 최강! [포토]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1-29 22:18:20

엑소 수호.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하우스 에트로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2026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개최했다. 글로벌 그룹 엑소의 리더 수호가 브랜드 앰배서더로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르코 드 빈첸조가 이끄는 에트로는 이번 컬렉션에서 시그니처 페이즐리 패턴과 사이키델릭 컬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자유로운 실루엣과 우아한 테일러링이 조화를 이룬 럭셔리 캐주얼 스타일이 돋보였다.

수호는 이날 블루 페이즐리 패턴 니트 폴로 스웨터를 착용했다. 코발트 블루 베이스에 네이비 페이즐리 자카드 패턴이 어우러진 니트는 클래식한 폴로 칼라 디자인으로 젊은 감각과 럭셔리 품격을 동시에 표현했다.

화이트 스트라이프 셔츠 레이어링과 라이트 워시 데님 진으로 캐주얼한 무드를 더했다. 블랙 레더 로퍼와 에트로 페이즐리 패턴 네이비 토트백으로 헤리티지와 모던함이 조화를 이룬 룩을 완성했다.

2012년 데뷔한 엑소는 14년간 K-팝 씬을 이끌어온 대표 그룹이다. '중독', '으르렁', 'Monster', 'Love Shot' 등으로 글로벌 차트를 석권했으며, 5연속 밀리언셀러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리더이자 메인 보컬인 수호는 군 제대 후 정규 2집 '1 to 3'와 뮤지컬 '햄릿' 출연 등 솔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엑소는 올해 완전체 컴백을 예고하며 신보 준비와 아시아 투어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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