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로제,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여름 선케어 팝업 운영해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4-29 18:00:49

라로제 브랜드 앰버서더 김나영과 마이큐(왼쪽) 사진 | 프레인글로벌

[K라이프저니|이주상 기자] 프랑스 패밀리 스킨케어 브랜드 라로제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울랄라 쏠레이 비치 클럽' 팝업스토어를 4월 27일부터 5월 7일까지 운영한다.

'여름 휴양지 비치바'를 콘셉트로 기획된 이번 팝업은 자외선 차단을 넘어 여름철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 관리까지 아우르는 체험 공간으로 꾸며졌다. 방문객은 개인 피부 상태에 맞는 선케어·스킨케어 제품을 추천받고, 페이스·바디·베이비케어 등 전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샤워오일과 바디스크럽을 활용한 핸드케어 서비스도 함께 운영된다.

오픈 이튿날인 28일에는 브랜드 앰버서더 방송인 김나영과 화가 마이큐가 현장을 방문해 '여름 케어 루틴'을 직접 경험했다.

방문 고객 대상 이벤트도 마련됐다.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선스틱 인증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시 선스틱 본품을 증정한다.

라로제의 대표 제품 '클린 선스틱'은 2024년 프랑스 약국 선스틱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자연 유래 성분과 해양 생태계를 고려한 청정 유기 필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라로제는 프랑스 약사 콜린과 마오가 설립한 친환경 스킨케어 브랜드로, 론칭 10년 만에 프랑스 내 약 1만여 개 약국에 입점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klifejourney2025@gmail.com

[ⓒ K라이프저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