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집중분석] 넷플릭스 '모솔연애2'⑥ 강한나, 적극적 표현을 강조한 이유

이여름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7-05 17:20:28

강한나가 포토타임을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모솔연애2' 썸메이커스로 활약한 강한나가 시즌2 합류 계기와 훈수 비하인드를 전했다.

"주변에 모태솔로가 이렇게 많았다니"…재합류 계기

강한나는 시즌2 합류 이유에 대해 "시즌1이 많은 사랑을 받았고 저도 촬영하면서 너무 즐거웠다"며 "시즌1이 방송되면서부터 주변에 모태솔로가 많았다는 걸 알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렇게 매력적인 모태솔로들이 많은데 시즌2, 시즌3까지 계속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마음으로 참여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마음이 있으면 꼭 표현해야 상대가 안다"

강한나는 출연자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전한 조언으로 적극적인 표현을 꼽았다. 그는 "시즌1 때도 자신 있게 표현해라, 마음이 있으면 꼭 표현해야지만 상대가 알 수 있다는 얘기를 했다"며 이번 시즌에도 "걱정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표현을 해봤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해줬다"고 밝혔다.

"왜 저러는 거지 싶다가도 곧 미안해졌다"

훈수 비하인드에 대해 강한나는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처음이라서 서툴 수밖에 없다는 걸 계속 되새기면서 봐도 저도 모르게 '왜 저러는 거지' 하는 말이 튀어나오더라"며 "그 얘기를 하면서도 한편 미안하더라"고 말했다.

높아진 연령대에 더 깊어진 몰입…"노래방 장면에 안타깝고도 응원돼"

강한나는 이번 시즌 출연자들의 연령대가 높아지면서 더 몰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노래방에서 못다한 마음을 노래로 표현하려는 장면을 언급하며 "조금 지나쳐질 때는 안타까웠지만, 처음 사랑의 감정을 느끼면서 표현하기 시작할 때는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응원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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