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처] 인플루언서 반하리, 러시안 모자부터 퍼 재킷까지...겨울 럭셔리 룩으로 시선 집중!

모은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2-03 16:18:30

반하리. 모은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글·사진 모은 기자] 모델 겸 인플루언서 반하리가 독특한 겨울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월 1일 경기도 하남시 감북동 비원게러지에서 진행된 포토 세션에서 반하리는 고급스러운 퍼 소재와 대담한 스타일링을 결합한 차별화된 룩을 선보였다. 비원게러지는 드라이아이스크리닝기반  지동차 복원 디테일링  전문기업으로 유명하다. 

러시안 스타일 모자로 완성한 겨울 럭셔리

반하리가 선택한 가장 눈에 띄는 아이템은 볼륨감 있는 블랙 퍼 모자다. 러시안 스타일의 이 모자는 얼굴을 감싸는 풍성한 실루엣으로 겨울 패션의 화려함을 극대화했다. 클래식한 겨울 액세서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선택으로 평가된다.

블랙&화이트 퍼 재킷의 대담한 조화

상의로는 블랙 바디에 화이트&그레이 믹스 퍼 트리밍이 돋보이는 재킷을 착용했다. 깊은 V넥 라인의 대담한 디자인과 함께 어깨와 소매 부분을 장식한 퍼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블랙 메쉬 소재가 더해져 섹시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액세서리로 완성한 펑크 시크 무드

반하리는 다층 구조의 실버 체인 목걸이와 블랙 레더 초커, 크로스 펜던트를 레이어드해 펑크적인 감성을 더했다. 골드 톤의 크로스 장식 귀걸이는 화려함을 배가시켰다. 블랙 레더 장갑에는 스터드 장식이 포인트로 작용하며 전체적인 룩에 강렬함을 부여했다.

가터벨트와 하이힐로 완성한 대담한 하의 스타일

하의는 블랙 쇼츠에 레이스 디테일 가터벨트와 시어 블랙 스타킹을 매치해 도발적인 매력을 연출했다. 발목까지 올라오는 블랙 에나멜 플랫폼 부츠는 스터드와 체인 장식으로 펑크 무드를 강조하며, 초고굴 힐로 다리 라인을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냈다.

메이크업으로 강조한 인형 같은 비주얼

메이크업은 핑크 톤 아이섀도우와 볼륨감 있는 속눈썹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로즈 핑크 립스틱과 자연스러운 블러셔가 청순한 이미지를 완성하며, 강렬한 패션과 대비를 이루는 균형미를 보여줬다.

반하리의 매력과 인기 비결

반하리의 인기 비결은 상반된 이미지의 조화에 있다. 인형 같은 청순한 비주얼과 대담한 패션 감각의 결합은 독특한 개성을 만들어낸다. 고급스러운 퍼 소재부터 펑크적인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요소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스타일링 능력 또한 그의 강점이다.

특히 클래식한 럭셔리와 모던한 엣지를 동시에 표현하는 패션 감각은 기존 모델들과의 차별화 포인트다. SNS를 통해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팬층과 활발히 소통하는 점도 인플루언서로서의 입지를 굳히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번 포토 세션에서도 반하리는 빈티지 레드 스포츠카를 배경으로 다채로운 포즈를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모델 역량을 입증했다. 앞으로도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패션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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