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제노, 블랙 앤 옐로우로 완성한 공항패션···심플하면서도 포인트 있는 에어포트룩 선봐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7-12 14:10:30

제노.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NCT 제노가 8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스케줄을 위해 출국길에 올랐다.

이날 제노는 NCT 재민과 함께 'NCT JNJM 2026 FANMEETING TOUR [DUALITY]' 일정을 위해 공항을 찾았다.

제노는 블랙 집업 셔츠 재킷에 옐로우 톤 티셔츠를 매치해 시선을 끌었다. 카라 디테일이 살아있는 재킷은 넉넉한 실루엣으로 편안한 무드를 완성했으며, 안에 받쳐 입은 연한 겨자색 티셔츠는 어니츠카 타이거 로고가 자수로 새겨져 톤온톤 무드 안에서도 브랜드 포인트를 살렸다.

블랙 와이드 팬츠와 스니커즈로 균형감 있는 스타일링

하의는 여유 있는 핏의 블랙 와이드 팬츠를 선택해 상의와 통일감을 이루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했다. 신발은 화이트 스티치 포인트가 들어간 블랙 스니커즈를 매치해 전체적인 룩에 리듬감을 부여했다.

자연스러운 표정 연출로 훈훈한 공항패션 완성

공항을 이동하는 동안 제노는 특유의 선한 인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거나 여유로운 표정을 지어 보이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심플한 블랙 앤 옐로우 조합에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공항룩을 완성했다는 평가다.

한편 제노와 재민은 'NCT JNJM 2026 FANMEETING TOUR [DUALITY]'를 통해 아시아 각지에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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