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밝힌 신민아, 올블랙 레더룩으로 완성한 세련된 출국 패션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7-12 15:27:11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배우 신민아가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 타이베이로 출국했다.
이날 신민아는 루이 비통 하이주얼리 이벤트 참석을 위해 출국길에 올랐다.
신민아는 블랙 레더 셔츠와 매칭 팬츠로 구성된 올블랙 세트업을 선택해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레더 셔츠는 넉넉한 핏으로 편안함을 살렸으며, 은장 스냅 버튼과 플랩 포켓 디테일로 캐주얼하면서도 절제된 룩을 연출했다. 하의 역시 같은 소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상하의 통일감을 살린 세트업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포인트가 된 화이트 이너와 주얼리
레더 셔츠 안에는 화이트 터틀넥을 레이어드해 블랙 톤의 무거움을 환기하며 산뜻함을 더했다. 액세서리로는 클로버 모티프의 이어링과 여러 개의 링을 매치해 은은한 포인트를 살렸으며, 손에는 루이 비통의 트렁크 미니백을 들어 이번 출국의 목적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룩을 완성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화사한 메이크업
헤어는 긴 생머리에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더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메이크업은 촉촉한 피부 표현과 함께 코럴 톤의 립 컬러로 화사함을 강조했으며, 공항에서도 팬들을 향해 하트 포즈와 미소를 지어 보이는 등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신민아는 이번 루이 비통 하이주얼리 이벤트에 참석해 브랜드와의 인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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