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소연, 레더 재킷으로 완성한 '걸크러시 스타일'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1-28 13:21:25

숏컷 헤어로 강렬한 카리스마 발산 소연.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아이들 리더 소연이 2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라디오 방송 출연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연은 이날 블랙 레더 보머 재킷을 메인 아이템으로 선택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오버사이즈 핏의 재킷은 드롭 숄더 디자인으로 여유로운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광택감 있는 레더 소재가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차콜 그레이 니트 카디건을 이너로 레이어드해 깊이감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시크한 숏컷과 자연스러운 브라운 컬러

소연의 헤어 스타일은 턱선 위로 올라오는 단발 커트로 시원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브라운 컬러에 가볍게 흩날리는 레이어드 컷이 입체감을 살렸으며, 앞머리는 시스루 뱅으로 연출해 부드러운 느낌을 더했다.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웨이브가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화이트 벨트로 포인트를 준 데님 스타일링

소연은 라이트 워싱 데님 팬츠를 선택해 빈티지한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더블 벨트가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리본 디테일이 개성 있는 포인트를 더했다. 실버 링을 여러 개 착용해 손가락에 포인트를 주었고, 핑크 참 장식이 달린 블랙 숄더백을 들어 귀여운 디테일을 더했다.

V 포즈와 자신감 넘치는 제스처

소연은 카메라를 향해 V 포즈를 취하거나 벨트를 잡으며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시크한 표정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으며, 특유의 당당한 아우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프로듀싱 능력 갖춘 올라운더 아티스트

소연은 아이들의 리더이자 메인 래퍼로, 그룹의 대부분 곡을 작사·작곡하는 프로듀싱 능력을 갖춘 아티스트다. 데뷔곡부터 최근작까지 그룹의 음악적 방향성을 주도하며 K-팝 씬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특히 강렬한 랩 실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장악력으로 '4세대 아이돌 프로듀서'로 평가받고 있다.

자기주도적 음악 활동으로 업계 주목

소연은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서 (여자)아이들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TOMBOY', 'Queencard', 'Super Lady' 등 그룹의 대표곡들을 직접 작업하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았다. 또한 Mnet '엠카운트다운'의 MC로도 활약하며 예능감까지 겸비한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독보적 패션 감각으로 트렌드 리더

소연은 힙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트리트 패션으로 젊은 세대의 지지를 받고 있다. 레더, 데님, 오버사이즈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걸크러시 이미지를 구축했으며, 독특한 액세서리 믹스매치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한다. SNS를 통해 일상 패션을 공유하며 패션 인플루언서로서의 영향력도 확대하고 있다.

아이들, 새 싱글 '모노'로 음악 활동 진행 중

아이들은 최근 새 디지털 싱글 '모노(Mono)(Feat. skaiwater)'를 발매하며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소연을 비롯해 미연, 민니, 우기, 슈화 등 5인 체제로 음악 방송과 각종 콘텐츠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연.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미연과 소연.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소연.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소연.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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