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윤, 론진 2026 신제품 프레젠테이션 참석…올블랙 룩으로 시선 집중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3-27 13:02:30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스위스 명품 워치 브랜드 론진(LONGINES)이 지난 25일 서을 강남구 웨스틴 파르나스에서 2026년 신제품 프레젠테이션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론진 글로벌 앰배서더 배우 장동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장동윤은 블랙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에 프레이드 디테일의 블랙 이너를 매치한 올블랙 코디네이션으로 행사장에 등장했다. 손목에는 론진 헤리티지 라인 시계를 착용, 브랜드 앰배서더로서의 면모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론진은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며 2026년을 이끌어 갈 새로운 타임피스 컬렉션을 국내 미디어에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컬렉션은 국내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1832년 스위스 쌩띠미에를 기반으로 설립된 론진은 전통과 엘레강스, 퍼포먼스를 두루 갖춘 워치 제조사로, 세계 챔피언십 공식 시간 기록자이자 국제적 스포츠 연맹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150개 이상의 국가에서 공식 판매되고 있으며, 스와치 그룹(Swatch Group Ltd.)의 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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