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W 서울패션위크] 이대은♥트루디 부부, 서울패션위크서 빛난 '환상 케미'…"보는 것만으로 미소 짓게 만드는 커플"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2-07 12:37:36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야구선수에서 방송인으로 변신한 이대은과 아내 트루디가 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이청청 디자이너의 '라이(LIE)' 컬렉션에 참석해 사랑스러운 부부 케미를 발산했다.
이날 포토월 앞에 선 두 사람은 손을 맞잡아 하트를 만들며 신혼의 달콤함을 과시했다.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는 모습에서 행복감이 그대로 전해졌고, 자연스럽게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장면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대은, 스트릿 감성 화이트 점퍼로 세련된 남성미
이대은은 화이트 컬러의 오버사이즈 점퍼를 메인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전면에 블랙 그래픽 프린트가 돋보이는 이 점퍼는 스트릿 무드와 아티스틱한 감각을 동시에 담아냈다. 와이드 실루엣의 데님 팬츠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래픽 디테일이 강조된 화이트 점퍼는 미니멀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며, 이대은 특유의 유쾌하면서도 트렌디한 이미지와 잘 어울렸다는 평가다.
트루디, 블랙과 체크 믹스매치로 우아함 극대화
트루디는 블랙 컬러를 베이스로 한 우아한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 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재킷과 체크 패턴 베스트를 레이어드해 입어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의로는 플리츠 롱스커트를 선택해 여성스러운 우아함을 더했고, 블랙 스니커즈로 전체적인 통일감을 주었다.
높은 퍼 칼라와 체크 패턴의 조화는 겨울철 패션위크에 어울리는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단정하게 묶은 헤어 스타일은 깔끔한 인상을 강조했다.
"웃음과 진정성으로 사랑받는 커플"
이대은과 트루디 부부는 방송과 SNS를 통해 자연스럽고 솔직한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대은의 유쾌한 입담과 트루디의 밝은 에너지가 조화를 이루며 '보기만 해도 행복한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활동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면서도, 공식 석상에서 함께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패션 감각 역시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서로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로 패션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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