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손예은, 햄버거 가게 알바생으로 파격 변신…맥심 3월호 화보 공개

모은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3-16 10:33:09

손예은. 사진 | 맥심 코리아

[K라이프저니|모은 기자] 남성 잡지 맥심(MAXIM) 3월호가 미스맥심 손예은의 화보를 공개하며 독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M사 햄버거 가게 알바생'. 레드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의 크롭 집업을 가슴 라인까지 과감하게 내려 입고, 찢어진 숏팬츠 사이로 속옷을 그대로 드러낸 파격적인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레트로 다이너 분위기의 공간을 배경으로, 케첩·머스터드 소스와 햄버거 트레이를 손에 든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첫 번째 컷에서는 아찔한 볼륨감과 탄탄한 복부 라인이 동시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흑백 체크 바닥의 테이블에 몸을 기울여 펜과 포스트잇을 쥔 채 주문을 받는 두 번째 컷은 한층 친밀하고 도발적인 시선으로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청순한 이목구비와 과감한 노출이 빚어내는 대비가 손예은만의 독보적인 섹시미를 완성한다.

손예은은 "맥심 3월호에서 독자님들만을 위한 햄버거 가게 알바생으로 깜짝 변신했다. 주문부터 서빙까지 전부 해드리고 있으니 이번 화보도 열심히 감상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맥심 잡지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미스맥심 손예은의 모습이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며 "2022년 미스맥심 콘테스트로 데뷔한 이래 맥심 화보를 찍을 수 있다는 것 자체로 감사하고, 2026년에는 맥심 표지를 꼭 찍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손예은. 사진 | 맥심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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