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모니카,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VIP 시사회서 엣지 넘치는 레더 룩 선보여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5-09-04 08:01:25

모니카.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댄서 모니카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레드카펫 VIP 시사회에 참석해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모니카는 블랙 레더 슬리브리스 재킷에 그레이 플리츠 미디 스커트를 매치해 강인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표현했다. 슬리브리스 커팅으로 양팔의 컬러풀한 타투가 자연스럽게 드러나 개성 있는 스타일링 포인트가 됐다. 하의로는 블랙 니하이 레더 부츠를 선택해 그레이 스커트와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전체 룩에 파워풀한 마무리를 더했다.

액세서리는 절제된 듯 세심하게 구성했다. 실버 멀티 이어링으로 귀 라인에 포인트를 주고, 양손 손가락에 실버 반지를 레이어드해 핸드 디테일을 살렸다. 미드 파팅으로 자연스럽게 내린 블랙 롱 스트레이트 헤어와 내추럴 톤의 메이크업이 전체적인 룩에 차분한 균형을 더했다.

한편 이날 행사가 열린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누적 발행 부수 2억 2,000만 부를 돌파한 고토게 코요하루 원작 만화를 기반으로 한 작품으로, 애니메이션 4기 '합동 강화 훈련편' 이후 시리즈 최종장의 서막을 담아낸 극장판이다.

모니카.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모니카.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lifejourney2025@gmail.com

[ⓒ K라이프저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