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집중분석] 82메이저⑤ 남성모·박석준, "타이틀곡 선택엔 확신이 있었다"

이여름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4-29 06:27:52

남성모가 포토타임을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남성모(NAM SEONG MO)와 박석준(PARK SEOK JOON)은 이번 앨범에서 팀의 음악적 방향타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두 멤버 모두 타이틀곡 'Sign' 선정과 무대 완성도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다.

남성모 "후렴구가 계속 귀에 맴돌았다"

남성모는 'Sign'을 타이틀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명쾌하게 답했다. "일단 저희가 새로운 멋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았고, 후렴구의 티키타카하는 부분이 처음 들었을 때부터 계속 귀에 맴돌았다"며 "꼭 타이틀로 선정해서 더 많이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82메이저가 사랑이라는 주제로 타이틀을 선정한 게 처음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박석준이 포토타임을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박석준 "손목 안무가 포인트, 챌린지도 도전해 보세요"

박석준은 'Sign'의 포인트 안무를 직접 시연하며 설명했다. "손목을 활용한 안무가 있는데, 시계 초침이 흘러가는 것처럼 표현한 것이 포인트"라며 "그 점을 생각하면서 보시면 더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

글로벌 활동 계획에 대해 박석준은 "해외에서 수상하면서 잠재력 있는 팀이라 인정받는 것에 감사하고, 팬들 덕분"이라며 겸손함을 잊지 않았다. 이어 "앞으로 투어 계획도 있고, 팬들을 더 많이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기약했다.

특히 BTS 멤버 정국이 자신의 SNS에 82메이저를 언급한 것에 대해 "너무 감동이었고, 언젠가 함께할 수 있다면 영광"이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klifejourney2025@gmail.com

[ⓒ K라이프저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