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W 서울패션위크] 피프티피프티 예원, 블랙 퍼 코트로 우아함…'4세대 청순 퀸' 매력 발산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2-08 05:36:32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의 예원이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서 블랙 퍼 코트로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다.
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디자이너 강대헌의 에드리엘로스 컬렉션 쇼에 참석한 예원은 오버사이즈 블랙 퍼 코트와 화이트 크롭 탑, 블랙 시어 스커트를 조합해 우아함과 젊은 감각을 동시에 구현했다.
퍼×시어 대비가 완성한 럭셔리 페미닌
예원이 선택한 스타일링의 핵심은 풍성한 볼륨감의 블랙 퍼 코트였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코트는 어깨를 감싸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부드러운 퍼 소재는 럭셔리한 텍스처를 드러냈다. 화이트 새틴 크롭 탑은 퍼 코트와의 컬러 대비를 강조하며 깔끔한 인상을 더했고, 실버 톤 체인 목걸이는 Y2K 감성을 가미했다.
블랙 미니스커트는 프린지 디테일로 역동적인 움직임을 표현했으며, 블랙 시어 타이츠는 다리 라인을 우아하게 드러내며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블랙 레더 플랫폼 부츠는 전체 룩에 강인한 인상을 더하며 페미닌과 엣지의 균형을 잡았다.
청순×우아 겸비한 미소
포토월에서 예원은 밝고 따뜻한 미소로 친근한 이미지를 발산했다. 런웨이를 걸을 때는 차분하고 우아한 워킹을, 포토월에서는 손을 흔들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특히 양쪽으로 묶은 낮은 트윈 번 헤어 스타일은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얼굴을 감싸는 시스루 뱅은 부드러운 인상을 더했다. 미니멀한 메이크업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했다.
글로벌 히트곡 주인공의 성장
예원은 피프티피프티의 글로벌 히트곡으로 전 세계적 인지도를 얻은 4세대 대표 아이돌이다. 청순하고 우아한 비주얼은 그룹의 시그니처 이미지를 완성하는 핵심 요소이며, 음악뿐 아니라 패션에서도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특히 페미닌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능력은 젊은 세대에게 패션 영감을 제공하며, 우아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표현하는 그의 매력은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무대 위에서의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일상 속 세련된 패션 감각은 그를 K-팝 아이돌의 롤모델로 성장시키고 있다.
한편 예원이 참석한 에드리엘로스 2026 F/W 컬렉션은 퍼 소재의 럭셔리한 활용과 시어 디테일의 페미닌한 조화로 패션 업계의 호평을 받았다.
klifejourney2025@gmail.com
[ⓒ K라이프저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2026 F/W 서울패션위크] 타이거 JK, 카모 퍼 재킷으로 밀리터리 시크…'힙합 대부' 카리스마
- 2[2026 F/W 서울패션위크] 피프티피프티 예원, 블랙 퍼 코트로 우아함…'4세대 청순 퀸' 매력 발산
- 3[2026 F/W 서울패션위크] 피프티피프티 문샤넬, Y2K 펑크 룩으로 걸크러시…'글로벌 신예' 존재감
- 4[2026 F/W 서울패션위크] 틴탑 니엘, 블랙 봄버×데님 레이어링으로 모던 감성…'베테랑 아이돌' 여유
- 5[2026 F/W 서울패션위크] 피프티피프티 하나, 옐로우 재킷으로 비타민 에너지…'4세대 청량 아이콘' 입증
- 6[2026 F/W 서울패션위크] 모델 박제니, 퍼 재킷×스터드 쇼츠로 Y2K 감성…'글로벌 모델' 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