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건우, 데뷔 쇼케이스서 '토탈 데님 룩'으로 청량한 매력 발산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1-13 01:12:56
[K라이프저니 | 이여름 기자] 알파드라이브원의 건우가 데뷔 쇼케이스에서 데님 재킷과 와이드 팬츠를 조합한 토탈 데님 룩으로 상큼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앨범 'EUPHORIA'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한 건우는 미디엄 블루 데님 재킷과 라이트 워시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청량한 데님 온 데님 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빈티지 감성 담은 데님 온 데님
건우는 미디엄 블루 컬러의 오버사이즈 데님 재킷을 메인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특히 어깨 부분의 프레이드 디테일과 찢어진 가공이 빈티지한 느낌을 더했으며, 넉넉한 실루엣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했다. 화이트 그래픽 티셔츠를 이너로 매치해 데님의 블루 톤을 돋보이게 했다.
하의로는 라이트 워시 와이드 데님 팬츠를 선택해 상하의 톤을 맞추면서도 명도 차이로 입체감을 살렸다. 데님 온 데님 스타일은 자칫 단조로울 수 있지만, 건우는 워싱 톤의 차이와 오버사이즈 핏으로 세련된 밸런스를 완성했다.
패치워크 벨트로 완성한 개성
건우의 스타일링에서 가장 눈에 띄는 디테일은 허리에 착용한 패치워크 벨트다. 데님과 체크 패브릭을 믹스한 독특한 디자인의 벨트는 블랙 스터드 장식 벨트와 레이어드되어 개성을 더했다. 여기에 'WORKING CLASS' 레터링이 프린트된 화이트 티셔츠가 살짝 보이며 스트리트 감성을 강조했다.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정돈된 룩
건우는 실버 체인 목걸이와 펜던트를 착용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과도하지 않은 액세서리 활용이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상을 주면서도 디테일을 놓치지 않았다는 평가다.
밝은 에너지로 팬심 저격
건우는 쇼케이스 내내 환한 미소와 다양한 제스처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손을 흔들거나 하트를 그리는 등 친근한 포즈 변화를 선보이며 신인의 풋풋함과 긴장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특히 검은 머리에 내츄럴한 앞머리 스타일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는 평가다.
친화력 있는 비주얼로 대중성 확보
건우는 데뷔 무대부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토탈 데님 룩으로 완성한 청량한 이미지가 대중적 호감도를 높이는 데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앨범 'EUPHORIA'를 통해 여덟 멤버버(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의 다채로운 개성을 담아낸 음악과 퍼포먼스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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