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데뷔 쇼케이스서 '밀리터리 믹스 룩'으로 강렬한 존재감!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1-13 01:00:21
[K라이프저니 | 이여름 기자] 알파드라이브원의 아르노가 데뷔 쇼케이스에서 블랙 재킷과 데님 팬츠를 조합한 밀리터리 무드의 스타일링으로 압도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앨범 'EUPHORIA'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한 아르노는 블랙 재킷과 와이드 데님 팬츠를 조합한 유틸리티 룩으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모던 밀리터리 무드의 스트리트 룩
아르노는 네임 패치가 부착된 블랙 유틸리티 재킷을 화이트 베이직 티셔츠 위에 걸쳐 입어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슴팩에 새겨진 레터린 등의 디테일이 밀리터리 감성을 더했으며, 깔끔한 블랙 컬러가 도시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하의로는 라이트 블루 와이드 데님 팬츠를 선택해 상의의 모노톤과 대비를 이루며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허리춤에 올리브 그린 컬러의 밀리터리 스타일 파우치를 착용해 유틸리티 룩을 완성했다.
레이어드 액세서리로 완성한 도시적 감각
아르노의 스타일링에서 주목할 점은 멀티 레이어 액세서리 활용이다. 실버 체인 목걸이와 펜던트 목걸이를 중첩해 착용하고, 블랙 레더 팔찌와 체인 브레이슬릿을 겹쳐 차며 세밀한 디테일을 살렸다. 올리브 그린 컬러의 유틸리티 파우치를 블루 데님 팬츠 허리에 매치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볼륨감 있는 와이드 실루엣
아르노는 라이트 블루 와이드 데님 팬츠를 선택해 상의의 슬림한 핏과 대비를 이루며 균형감 있는 실루엣을 완성했다. 특히 오버사이즈 핏의 와이드 팬츠는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아르노의 슬림한 체형과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했다.
밀리터리 감성 더한 올리브 파우치
아르노의 스타일링에서 가장 눈에 띄는 아이템은 허리에 착용한 올리브 그린 컬러의 멀티 포켓 파우치다. 블랙과 화이트, 데님 블루로 이뤄진 기본 톤에 카키 컬러의 유틸리티 파우치가 포인트로 작용하며 밀리터리 감성을 더했다. 스트랩과 버클 디테일이 강조된 파우치는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아이템으로, 독특한 개성을 드러냈다.
다층 네크리스로 완성한 세련미
아르노의 스타일링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액세서리 활용이다. 여러 겹의 실버 체인 목걸이와 펜던트를 레이어드하고, 블랙 스터드 브레이슬릿을 착용해 락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미니멀한 의상에 존재감 있는 액세서리를 더해 균형감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한 것이다.
젠더리스 룩의 새로운 기준
아르노의 스타일링에서 주목할 점은 성별의 경계를 허무는 유니섹스 패션 감각이다. 와이드한 실루엣의 데님 팬츠와 올리브 그린 밀리터리 파우치의 조합은 중성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허리 라인을 강조하지 않는 루즈핏 스타일링이 자유로운 무드를 더했다.
액세서리로 완성한 엣지 있는 무드
아르노의 스타일링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정교한 액세서리 활용이다. 여러 겹의 실버 체인 목걸이를 중첩해 착용하고, 손목에는 블랙 가죽과 스터드 장식의 브레이슬릿을 매치했다. 특히 올리브 그린 밀리터리 스타일 파우치는 허리에 착용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글로벌 팬덤 공략할 독보적 비주얼
아르노는 데뷔 무대부터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과 표현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밀리터리와 스트리트를 넘나드는 패션 감각과 중성적 비주얼이 글로벌 팬덤 공략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비록 부상으로 목발을 짚어 퍼포먼스를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패션만큼은 강렬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앨범 'EUPHORIA'를 통해 각 멤버버(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의 개성을 살린 음악과 퍼포먼스로 K팝 신인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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