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 | 이여름 기자] 엔믹스 설윤이 10월 29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H&M 성수 오픈 기념 행사(A New Experience in Seongsu)에 참석해 세련된 패션 센스를 뽐냈다.
이날 설윤은 블랙 롱코트를 메인 아이템으로 선택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테일러드 실루엣의 롱코트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동시에 표현해냈다.
상의로는 화이트 크롭 탑을 매치해 깔끔한 레이어드 룩을 완성했으며, 하의는 라이트 워시 데님 진을 선택해 클래식한 블랙 앤 화이트 컬러 조합에 캐주얼한 감각을 더했다. 특히 와이드핏 데님은 Y2K 무드를 살리면서도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아냈다.
액세서리는 최소화해 전체적인 룩의 균형을 맞췄다. 심플한 실버 체인 목걸이와 블랙 레더 클러치백만으로 포인트를 주며, 과하지 않은 세련됨을 강조했다.
헤어스타일은 반묶음 포니테일로 연출해 얼굴선을 드러내며 청순하면서도 당당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옆머리가 부드러운 느낌을 더했다.
설윤의 이번 룩은 기본 아이템들의 조합만으로도 얼마나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데일리 패션에서도 충분히 응용 가능한 실용적인 패션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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