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모은 기자]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미스맥심 첼설아가 맥심(MAXIM) 2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맥심 비키니 여신' 타이틀로 이름을 알린 첼설아는 지난 2025년 6월호 이후 8개월 만에 다시 한번 표지 모델로 선정되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첼설아는 "표지 모델이 됐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 섭외를 받을 때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2025년 6월호 이후 다시 표지를 장식하게 되어 더욱 영광"이라며 "꾸준하게 사랑해 주시는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필승 조합 '원피스+검스'로 아찔한 각선미 과시
이번 맥심 2월호 표지에서 첼설아는 중단발 헤어스타일과 함께 몸매가 드러나는 회색 원피스, 그리고 검정 스타킹을 착용하고 한쪽 다리를 들어 올려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또한 하얀색 민소매 상의와 분홍색 스커트를 매치한 컷에서는 란제리 끈을 은근하게 노출하며 섹시하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했다.
첼설아는 맥심 2월호의 통권 주제인 '검정 스타킹'의 매력에 대해 "은은하게 비치는 허벅지와 다리 라인"을 꼽으며 "제가 남자는 아니지만 유독 검정 스타킹이 더 섹시하게 느껴진다. 다른 색의 스타킹보다 조금 더 찢고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딱 붙는 원피스나 미니스커트, 그리고 검정 스타킹의 조합은 어른의 섹시함을 보여줄 수 있는 필승 조합"이라며 "검정 스타킹을 신은 단발머리 첼설아가 표지를 장식한 맥심 2월호를 많이 사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 미스맥심 콘테스트' 비키니 부문 1위, 건강미와 자신감이 인기 비결
첼설아의 인기 비결은 건강미 넘치는 육감적인 몸매와 유니크한 비주얼, 그리고 자신감 있는 태도에 있다. 그는 '2023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에서 자체 제작한 '첼시 비키니'로 비키니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여러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창조하고 이를 자신 있게 선보이는 모습이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첼설아는 단순히 외모만이 아닌 건강한 이미지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대중과 소통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섹시하면서도 건강미를 강조하는 그만의 매력 포인트가 '비키니 여신'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대중에게 각인되며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했다.
미스맥심 총출동, 2월호 '검스' 특집 화제
한편 맥심 2026년 2월호 '검스(검정 스타킹)' 특집에서는 첼설아와 함께 2025 미스맥심 콘테스트 준우승에 빛나는 미스맥심 리리, 비주얼 천재 섹시 글래머 미스맥심 섹밍 등 인기 미스맥심들이 표지 화보로 총출동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스맥심 첼설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맥심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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