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 | 이여름 기자]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특급 호텔 웨스틴 조선 서울이 수험생들의 합격을 기원하는 기프트 세트 2종을 선보인다.
웨스틴 조선 서울은 1914년 조선호텔로 개업한 이래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서울 대표 특급 호텔로, 전통과 품격을 자랑하는 호스피탈리티로 유명하다.
호텔 내 베이커리 숍 '조선델리'는 11월 12일까지 수험생 기프트 세트 2종을 판매한다.
'찹쌀 브라우니 세트(8입)'는 진한 초콜릿 맛의 수제 브라우니에 찹쌀을 더해 쫀득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월넛 크럼블 찹쌀 브레드 세트(8입)'는 찹쌀 가루와 호두, 앙금, 팥배기를 넣고 구운 반죽에 소보로를 얹어 플레인, 흑임자, 녹차, 초코 4가지 맛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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