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그룹 라이즈(RIIZE) 멤버 앤톤(Anton)이 28일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앤톤은 깊이 있는 다크 톤을 바탕으로 한 미니멀 시크 룩을 선보였다. 어깨선이 살아 있는 초콜릿 브라운 컬러의 오버사이즈 더블 브레스티드 롱코트에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와이드 슬랙스를 매치했고, 실버 펜던트 레이어드 목걸이로 은은한 포인트를 더했다.
여기에 브라운 스웨이드 숄더백과 네이비 볼캡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했다. 다크 브라운 웨이브 헤어와 결광 피부, 코랄 핑크 립으로 '힘 뺀 듯 힘 준' 뷰티 룩까지 갖춘 앤톤은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며 출국장으로 향했다.
한편 앤톤은 파리에서 해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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