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일본 성우 하나에 나츠키가 그레이 톤 오버사이즈 수트로 레드카펫을 장식했다.
하나에 나츠키는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극장판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VIP 시사회 레드카펫에 참석, 그레이 컬러의 오버사이즈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에 동일 톤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수트 룩을 선보였다.
이너로는 워싱 처리된 빈티지 그래픽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포멀한 수트에 캐주얼한 감성을 더했다. 라운드 프레임 안경이 전체적인 스타일에 위트를 가미했으며, 블랙 스웨이드 소재의 로퍼로 마무리해 세련된 완성도를 높였다.
행사장에서 하나에 나츠키는 손을 번쩍 들어 인사하거나 손가락 하트를 선보이며 밝은 미소로 팬들과 소통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한편, 이번 시사회가 열린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누적 발행 부수 2억 2,000만 부를 돌파한 고토게 코요하루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애니메이션 4기 '합동 강화 훈련편' 이후 시리즈 최종장의 서막을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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