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프저니 | 이여름 기자] 배우 박보검이 15일 서울 성동구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 행사에 참석해 세련된 아웃도어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과 만났다.
이날 박보검은 노스페이스 블랙 패딩 점퍼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 룩으로 등장했다. 머리에 올린 선글라스와 함께 편안하면서도 도시적인 감각을 완성한 그는 볼륨감 있는 아웃도어 패딩을 소화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블랙 컬러의 모노톤 코디는 박보검 특유의 깔끔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브랜드가 추구하는 '기능성 캐주얼 아웃도어' 콘셉트를 완벽히 구현했다.
노스페이스는 박보검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도전 정신이 브랜드 슬로건과 맞닿아 있다며, "다양한 장르와 분야를 넘나들며 '멈추지 않는 탐험'을 이어가고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노스페이스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홍보대사 선정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박보검은 올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 3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는 평생 애순이(아이유 분)를 지키는 '무쇠' 같은 관식 역을 연기하며, 수줍은 소년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까지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박보검은 배우 활동 외에도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인천공항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연기력, 스타성, 인성을 모두 갖춘 박보검 배우와 함께 공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응답하라 1988'과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정상급 배우로 자리 잡은 박보검은 군 복무를 마친 후에도 '남자친구', '청춘기록', '폭싹 속았수다'를 거치며 세대를 아우르는 스타로 성장했다. 특히 각 작품마다 전혀 다른 캐릭터를 소화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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