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임철형, 이국적인 패턴 셔츠로 완성한 여름 무드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7-29 19:46:59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배우 임철형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 회식 자리에서 개성 넘치는 패턴 셔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5일 서울 강서구의 한 음식점에서 포착된 임철형은 블랙 앤 아이보리 컬러의 보태니컬 패턴 셔츠에 베이지 톤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다. 잎사귀와 플로럴 모티프가 큼직하게 프린트된 셔츠는 이국적이면서도 여름 분위기 물씬 나는 무드를 자아냈으며, 카라 디자인의 오픈 넥과 짧은 소매가 시원한 인상을 완성했다.
하의로는 베이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셔츠의 강렬한 패턴과 균형을 맞췄고, 우드 비즈 팔찌와 목걸이로 캐주얼한 포인트를 더했다.
환한 미소와 엄지 척 포즈로 유쾌함 발산
이날 임철형은 양손 엄지를 치켜세우거나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는 등 활기찬 제스처로 현장 분위기를 밝혔다. 시원하게 웃는 미소와 편안한 표정에서는 긴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뿌듯함이 묻어났으며,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네는 모습에서는 친근하고 소탈한 매력이 돋보였다.
화제작 완주의 기쁨을 함께 나눈 자리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방영 내내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며 2049 시청률에서도 한 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압도적 1위를 차지,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 같은 화제작의 완성도에 함께한 임철형 역시 최종회를 마친 이날 회식 자리에서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동료 배우, 제작진과 함께 뜻깊은 마무리를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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