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유지안, 오프숄더 니트로 완성한 러블리 무드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7-29 19:16:19

유지안.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배우 유지안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 회식 자리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25일 서울 강서구의 한 음식점에서 포착된 유지안은 라벤더 톤의 오프숄더 니트에 라이트 워싱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량한 여름 감성을 완성했다. 어깨선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크로스 디자인의 니트는 리브 소재 특유의 핏감으로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살렸으며, 은은한 라벤더 컬러가 부드러운 인상을 더했다.

하의로는 와이드 핏의 라이트 데님을 선택해 상의와의 컬러 밸런스를 맞추면서도 편안하고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했다. 블랙 토트백과 스트랩 샌들로 마무리한 스타일링은 전체적인 룩에 균형감을 실었다.

하트 제스처로 사랑스러움 발산

이날 유지안은 손가락 하트와 앙증맞은 미니 하트 포즈를 선보이며 카메라 앞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준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는 그의 청순한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했으며, 주먹을 살짝 쥐어 보이는 등 다양한 포즈로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를 이끌었다.

지상파 데뷔작에서 보여준 신선한 존재감

앞서 유지안은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을 통해 첫 지상파 드라마에 데뷔했다. 방영 내내 압도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가며 2049 시청률에서도 한 주간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한 화제작에서 데뷔 무대를 치른 만큼, 유지안의 신선한 얼굴과 풋풋한 매력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평가다. 최종회를 마친 이날 회식 현장에서도 그는 밝은 에너지로 자리를 빛내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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