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조이온, 꽃이야? 사람이야?
모은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4-05 16:29:48
[K라이프저니|모은 기자] 미스맥심 조이온이 맥심 4월호 단독화보를 통해 청순하고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지하 아이돌·싱어성라이터·스트리머로 활동 중인 조이온은 ‘2025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준결승 진출 및 최종 8위를 기록하며 맥심 모델로 데뷔했다.
이번 화보에서 조이온은 '꽃보다 예쁜' 꽃집 알바생으로 변신해 화이트 민소매 티셔츠, 핑크 카디건, 꽃무늬 앞치마, 내추럴한 란제리 룩 등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봄 감성을 물씬 풍겼다.
특히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라는 장면은 조이온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남심을 저격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봄의 여신이 강림했다’는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조이온은 "드디어 맥심 화보를 찍게 돼 기쁘다. 지하 아이돌로 활동하며 항상 갖고 싶었던 ‘섹시’라는 타이틀을 맥심 덕분에 갖게 됐다"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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