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집중분석] 유스피어(USPEER)③ 채나, "컴백보다는 재데뷔, 새로운 모습 많이 보여 드릴게요"

이여름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6-18 15:28:27

채나가 쇼케이스에서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그룹 유스피어의 채나가 1년 만의 활동을 앞두고 새로운 각오를 밝혔다.

채나는 17일 열린 유스피어 첫 미니앨범 'BITE DISTRICT'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1년 만의 컴백이라 사실 컴백보다는 재데뷔 느낌이 강한 것 같다"며 "새로운 콘셉트로 나온 만큼 다양한 모습을 보여 드리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떨림 속에서도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는 솔직한 소감도 덧붙였다.

1년 공백기, 함께 버텨낸 시간

지난 1년의 공백기를 어떻게 견뎌냈는지를 묻는 질문에 채나는 "1년 공백기가 길었다 보니 무너진 적도 있었지만 같은 고민을 하고 있던 멤버들이 있었기 때문에 잘 이겨냈다"며 "멤버들끼리 진솔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답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였기에 가능했던 극복의 시간이었다는 점을 강조한 셈이다.

데뷔 때 다짐했던 목표, 이번엔 증명한다

채나는 이번 컴백에서 얻고 싶은 수식어를 묻는 질문에 데뷔 쇼케이스 당시 내세웠던 목표를 언급하며, 이번 활동을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그 다짐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마지막 인사에서 채나는 "새로운 콘셉트로 돌아온 만큼 다양한 모습을 많이 보여 드리겠다"며 "관심 많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채나가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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