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집중분석] 디바엑스(DIVA-X)③ 유리(Yu-ri), “일단 해보자, 수면 위로 올라오자”
이여름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8-29 11:27:31
[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디바엑스(DIVA-X)의 메인보컬 유리(Yu-ri)가 새 멤버 합류 이후에도 흔들리지 않는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리는 25일 열린 쇼케이스에서 “오랜만에 컴백인 만큼, 그리고 새로운 멤버와 함께하는 만큼 준비를 많이 했다”며 “열심히, 예쁘게 봐 달라”고 인사했다.
새 식구들과 자연스러운 케미
기자간담회에서는 새 멤버 합류 소감을 묻는 질문에 원년 멤버로서 답했다. 유리는 “기존 멤버끼리 이미 맞춰왔던 시간이 있다 보니 정말 어색하지 않았다”며 “어떤 각오라기보다는 저희가 항상 할 때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하기 때문에 그냥 정말 일단 해보자, 그리고 수면 위로 올라오자는 마음가짐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새 멤버들도 너무 잘 따라와 줘서 정말 재밌게 활동 준비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새로운 라인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무대 위 시그니처 포인트 안무의 주인공
170cm의 신장으로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유리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댄스라인 멤버와 함께 ‘Out of Control’의 시그니처 포인트 안무인 이른바 ‘도파민’ 무브를 직접 시연하기도 했다. 통제 불가능하다는 의미를 담은 손동작과 도파민을 터지게 만들겠다는 포부가 담긴 동작으로, 현장 기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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