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알렉(Alek Teeradetch), 아미 파리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를 빛낸 태국신사!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4-10 09:44:50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태국 배우 알렉(Alek Teeradetch)이 9일 서울 한남동에서 열린 AMI PARIS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해 세련된 캐주얼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알렉은 화이트 오버사이즈 워크 재킷을 메인 피스로 선택했다. 블랙 스냅 버튼과 스티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구조적인 재킷은 AMI PARIS 특유의 파리지앵 캐주얼 감성을 담아낸 아이 템으로, 넉넉한 실루엣이 여유롭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안에는 라이트 블루 스트 라이프 셔츠를 레이어드해 화이트와 블루의 청량한 색감 대비를 살렸다. 하의는 베이지 톤의 와이드 워크 팬츠를 매치해 상하의 모두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유지하면 서도 전체적인 무게감을 자연스럽게 조율했다.
풋웨어로는 블랙 레더 로퍼를 선택해 캐주얼한 룩에 단정한 마무리를 더했다. 백은 블랙 레더 소재의 대형 토트백을 한 손에 들어 룩 전체의 포인트로 활용했다. 볼륨감 있 는 형태의 백이 오버사이즈 재킷과 어우러지며 볼드한 인상을 완성했고, 이어에 착용한 실버 링 이어링이 스타일에 섬세한 포인트를 더했다.
헤어는 밝은 애쉬 블론드 컬러로 연출해 이목구비를 한층 또렷하게 부각시켰으며, 가볍게 텍 스처를 살린 스타일링이 전체 룩의 캐주얼한 무드와 잘 어울렸다. 아미 파리의 시그니처인 파리지앵 데일리 감성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한 알렉의 스타일이 행사장에서 특유의 존재 감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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