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트클럽' 스쿨 밴드, 에스플릿(Splayit)으로 8월 정식 데뷔

이여름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7-06 09:34:56

에스플릿(Splayit) 사진 | LM엔터테인먼트

[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 출신 스쿨 밴드가 '에스플릿(Splayit)'이라는 이름으로 정식 데뷔에 나선다.

5인조 밴드 에스플릿, 오는 8월 데뷔

에스플릿은 보컬 윤찬, 드럼 은빈, 키보드 경욱, 기타 에이든, 베이스 은찬 등 5인으로 구성된 신인 밴드다. 이들은 지난해 방영된 '스틸하트클럽'에서 '스쿨 밴드'라는 이름으로 팀을 이뤄 활동하며 안정적인 연주력과 풋풋하면서도 청량한 매력, 끈끈한 팀워크를 앞세워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팀명 에스플릿은 '펼치다(Splay)'와 '연주하다(Play it)'를 조합해 만든 이름으로, 멤버 각자의 색깔과 열정을 음악을 통해 마음껏 펼쳐내겠다는 뜻을 품고 있다. 다섯 멤버는 완성도 있는 밴드 사운드와 오랜 시간 다져온 호흡을 바탕으로 K밴드 신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전원 금발 변신…첫 프로필로 기대감 예고

데뷔를 앞두고 에스플릿의 첫 프로필 이미지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멤버 전원은 금발로 헤어스타일을 바꿔 강렬한 인상을 선사했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더해 정식 데뷔를 향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렸다.

LM엔터테인먼트·카카오엔터테인먼트 협업으로 완성도 제고

에스플릿은 8월 정식 데뷔를 목표로 현재 마지막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데뷔 이후 활동과 매니지먼트 전반은 LM엔터테인먼트가 담당하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앨범 제작 등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해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힘을 보탠다.

에스플릿은 앞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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