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아현, 바닐라코 행사서 초커 넥 리브드 화이트 드레스로 청순 매력 발산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5-20 07:34:39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의 멤버 아현이 19일,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의 신제품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에어' 출시 기념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했다. 바닐라코의 브랜드 앰버서더인 베이비몬스터의 일원으로 자리에 함께한 아현은 사랑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현장에서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뽐냈다.
초커 넥라인과 골드 버튼이 만들어낸 독창적인 화이트 리브드 미니드레스
이날 아현이 선택한 의상은 크림 화이트 컬러의 리브드 니트 소재 미니드레스로, 세심한 디자인 디테일이 돋보였다. 드레스의 가장 눈길을 끄는 특징은 목에 딱 맞게 감기는 초커 형태의 화이트 넥밴드로, 스트랩 없이 상단이 일자로 떨어지는 배니싱 스트랩 구조와 맞물려 독창적이고 구조적인 실루엣을 완성했다.
가슴 중앙부에는 오렌지 골드 빛의 둥근 버튼 세 개가 세로로 배열되어 순백의 드레스에 포인트 컬러를 더하며 빈티지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전체적으로 세로 방향의 촘촘한 리브 텍스처가 상체에서 허리까지 보디라인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다가, 하단으로 내려가며 A라인으로 자연스럽게 퍼지는 플레어 실루엣을 형성해 발랄하고 여성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화이트 컬러의 플랫폼 메리제인 힐과 매칭해 전체 룩의 순백 톤을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동시에 키를 시각적으로 높여주며 슬림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했다.
미니멀 실버 주얼리로 완성한 청순하고 단정한 액세서리 스타일링
아현의 스타일링은 과하지 않은 절제된 주얼리 구성으로 전체적인 룩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섬세한 실버 체인 브레이슬릿을 손목에 레이어드해 단아한 포인트를 주었으며, 실버 소재의 스택 링을 손가락에 착용해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가느다란 드롭 형태의 실버 이어링으로 마무리해 전체적으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완성된 주얼리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골드 버튼이 더해진 드레스의 특성을 고려해 실버 톤으로 통일한 액세서리 구성은 아현의 청순하고 단정한 이미지와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풍성한 웨이비 롱헤어로 완성한 사랑스러운 걸리시 무드
아현의 이날 룩에 화룡점정을 찍은 것은 풍성하고 윤기 있는 다크 브라운 롱헤어였다. 자연스럽게 볼륨감을 살린 웨이비 스타일로 연출된 긴 머리카락은 드레스의 깔끔한 라인과 대비를 이루며 전체 룩에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감성을 더했다.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 얼굴을 살짝 감싸는 스타일로 연출해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인상을 극대화했으며, 초커 형태의 드레스 넥라인과 만나 아현의 갸름한 얼굴선과 이목구비를 더욱 선명하게 부각시켰다.
신제품 쿠션으로 연출한 맑고 투명한 피부결, 순수한 눈매 메이크업으로 화사함 더해
아현은 이날 행사의 주인공인 신제품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에어'를 활용해 맑고 균일한 피부결 베이스를 완성했다. 얇고 균일하게 피부에 밀착되는 제품의 장점을 아현의 자연스럽고 투명한 피부로 현장에서 직접 증명해 보였다. 큰 눈을 더욱 또렷하게 살린 인형 같은 눈매 메이크업과 핑크 뉘앙스의 부드러운 립 컬러를 더해 사랑스럽고 화사한 전체 메이크업 무드를 완성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생기 있게 완성된 아현의 메이크업은 행사 현장에서 신제품의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력을 효과적으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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