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옆모습도 최강! [포토]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4-09 20:19:17
[K라이프저니 글·사진|이주상기자] 배우 최우식이 파리 감성의 패션 브랜드 아미 파리(AMI PARIS)의 앰배서더로서 9일 서울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해 미연, 이재욱, 올데이프로젝트의 우찬과 영서, 조유리, 황인엽, NCT 태용, 정소민, 태국배우 알렉(Alek Teeradetch) 등 각계 셀러브리티들과 함께 라이브 드로잉, 컷아웃 레이어링 포토부스, 포토 키오스크, 한국 전통 음식 기반의 케이터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득한 행사의 중심에 서며 자리를 빛냈다.
브랜드 설립자이자 디자이너인 알렉상드르 마티우시(Alexandre Mattiussi)가 한남 지역에 대한 깊은 존경과 애정을 담아 선보인 이번 플래그십은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55 가길에 위치한 공간으로, 전통 한옥의 미감을 살린 건축 설계에 참나무, 화강암, 대리석이 조화를 이루고 아미 파리 시그니처 색상인 베이지, 골드, 샴페인 골드, 미러 마감이 더해져, 최우식이 앰배서더로서 그 브랜드 가치를 온몸으로 구현하는 무대가 됐다.
한편 아미 파리는 플래그십 오픈에 맞춰 인근 카페 겸 바, 전시 공간인 마더 오프라인(MOTHER Offline)과 9일부터 5월 10일까지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브랜드 테이크아웃 컵, 냅킨 제공과 하트 로고 디자인이 적용된 인테리어 연출 등을 통해 한남동의 활기찬 에너지를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하고 있어, 앰배서더 최우식의 존재감과 함께 국내 패션 신에서의 아미 파리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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