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RIIZE) 은석(Eunseok), 네이비 아치 로고 링거 반팔로 완성한 쿨시크룩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8-11 17:20:40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그룹 라이즈(RIIZE)의 은석(Eunseok)이 11일 세터하우스 서울숲에서 진행된 세터(SATUR) 포토콜에 참석해 쿨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네이비 아치 로고 링거 반팔 + 반바지로 완성한 절제된 스타일
은석은 네이비 컬러의 '아치 로고 링거 반팔'과 반바지로 쿨시크룩을 완성했다. 아이보리 톤 카라 라인이 포인트가 된 네이비 티셔츠와 사이드 스트라이프가 더해진 반바지의 조합이 차분하면서도 스포티한 무드를 자아냈다.
샤프한 눈빛과 정갈한 헤어가 만든 분위기
자연스럽게 정돈된 다크 브라운 헤어와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샤프한 눈빛이 브랜드의 클래식한 무드를 한층 살렸다. 손가락에 매치한 실버 링이 캐주얼한 룩에 담백한 포인트를 더했으며, 손을 들어 인사하는 순간에도 절제된 제스처로 특유의 분위기 있는 매력을 드러냈다.
세터 뮤즈로서의 존재감, 포토콜 전반에 걸쳐 발산
이번 포토콜은 라이즈와 세터의 두 번째 오프라인 이벤트로 진행됐으며, 라이즈는 세터하우스 서울숲 매장에 직접 친필 사인을 남겨 이후 매장을 방문할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라이즈는 최근 미니 2집 '투'(TT)가 나흘 만에 100만 장 판매를 돌파하며 통산 4번째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
라이즈(RIIZE/앤톤, 쇼타로, 원빈, 소희, 은석, 성찬(왼쪽부터))가 포토타임을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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