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영, 너무 깨끗한 Girl! (Jeon So-young Charms in Classic Navy and Dewy Makeup at the 31st BIFF)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10-06 16:03:07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배우 전소영이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자회견에 임하고 있다.
이날 전소영은 네이비 니트에 레이스로 마감한 화이트 라운드 카라를 매치한 클래식한 룩으로 단정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슴 아래까지 내려오는 윤기 있는 생머리에 시스루 뱅을 더했고, 물광 피부와 장밋빛 블러셔, 촉촉한 핑크 립으로 화사하고 맑은 인상을 완성했다.
전소영은 영화에서 아이돌 데뷔를 꿈꾸는 준비생 '나경' 역을 맡아 연인 '종수'(김동휘)와 풋풋하고 애틋한 사랑을 그린다. 올해 31회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등에서 열린다.
klifejourney2025@gmail.com
[ⓒ K라이프저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전소영, 세상을 밝히는 미모! (Jeon So-young Charms in Classic Navy and Dewy Makeup at the 31st BIFF)
- 2전소영, 미래의 슈퍼스타! (Jeon So-young Charms in Classic Navy and Dewy Makeup at the 31st BIFF)
- 3전소영, 너무 깨끗한 Girl! (Jeon So-young Charms in Classic Navy and Dewy Makeup at the 31st BIFF)
- 4전소영, 극강 청순미! (Jeon So-young Charms in Classic Navy and Dewy Makeup at the 31st BIFF)
- 5'부국제'를 강타한 전소영의 청순미, 부산 물들인 '깨끗함'…네이비 니트에 레이스 카라로 완성한 클래식 룩!
- 6방전은 없다! 김영광(Kim Youngkwang), '완충' 비주얼의 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