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차일드 이본, 센카 성수 행사서 청량 화이트 룩 완성…"봄 여신 강림"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5-21 15:19:23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그룹 언차일드의 멤버 이본이 지난 19일 서울 성수동 LES601에서 열린 코스메틱 브랜드 센카(SENKA)의 신제품 '센카 NEW 퍼펙트 휩' 출시 기념 이벤트 '요즘 클렌징엔 요즘 센카'에 참석, 봄 시즌에 어울리는 청량한 패션으로 현장을 밝혔다.
이본은 이날 어깨가 드러나는 슬리브리스 디자인의 그레이 컬러 니트 톱을 선택했다. 상단에 달린 메탈 버클 장식이 포인트가 되어 심플한 듯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구조적인 실루엣의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상하의 컬러 대비를 살리면서도 전체적인 톤을 통일감 있게 연출했다. 스커트 허리에는 더블 버클의 화이트 레더 벨트를 더해 걸리시하면서도 엣지 있는 분위기를 더했다.
화이트 메리제인 슈즈·실버 주얼리로 디테일까지 완성
슈즈는 더블 스트랩의 화이트 플랫폼 메리제인으로 선택해 전체 화이트 컬러 하의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코디를 완성했다. 복고적인 감성의 메리제인 디자인이 전체 룩에 키치하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가미했다.
액세서리로는 실버 볼 참 브레이슬릿을 손목에 착용해 은은한 포인트를 줬으며, 실버 반지를 여러 손가락에 레이어드해 세련미를 높였다. 손톱은 화이트와 그린 컬러를 믹스한 네일로 마무리해 봄 시즌의 싱그러움을 한껏 담아냈다.
환한 미소와 자신감 넘치는 포즈…현장 분위기 이끌어
이본은 행사 내내 미니 하트 제스처, 엄지척, 자연스러운 헤어 터치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카메라를 향해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행사장의 청량한 블루 배경과 이본의 화이트·그레이 톤 의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브랜드 콘셉트와도 완벽한 시너지를 이뤘다는 평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다시 폼의 시대'를 콘셉트로 센카의 고밀착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더보이즈 영훈, 아이브 가을, 언차일드 예은·하은도 함께 오픈 첫날을 빛냈다. '센카 NEW 퍼펙트 휩'은 5월부터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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