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 차기작 '세이렌' 촬영 위해 42kg 유지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5-10-31 13:46:49
[K라이프저니 | 이여름 기자] 배우 박민영이 최근 TV조선 '컨피던스맨 KR'로 안방극장에 복귀해 9월 6일부터 10월 12일까지 방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작품은 한국 최초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오리지널 드라마로 제작을 결정한 작품으로, 박민영은 대한민국 배우 최초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드라마 주인공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컨피던스맨 KR'은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유한 사기꾼 3명이 각계각층의 악인들을 상대로 펼치는 사기극을 그렸다.
박민영은 극중 상위 1%의 천재적 두뇌를 지닌 사기꾼 리더 윤이랑 역을 맡았으며, 이는 2024년 1월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복귀작이었다.
현재 박민영은 차기작 '세이렌' 촬영을 진행 중이다.
'세이렌'은 일본 후지TV 드라마 '얼음의 세계'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보험조사원인 주인공이 한 여선생의 죽음으로 비롯된 미스터리 사건과 얽히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박민영은 작품 속 히스테릭하고 예민한 캐릭터 한설아를 소화하기 위해 약 3kg를 감량했으며, 현재 약 42kg의 체중을 유지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캐릭터를 위한 철저한 준비로 프로 배우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연이은 작품 활동으로 왕성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민영의 향후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lifejourney2025@gmail.com
[ⓒ K라이프저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이 음반] 귄터 헤르비히의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 냉전시대 동독 클래식의 금자탑
- 2"정의의 아이콘 김도기로 돌아왔다"... 이제훈, '모범택시3'로 입증한 대체 불가 배우 파워
- 3[이 책] "역사는 과학이 될 수 있는가"... 피터 터친 '제국의 탄생', 수학으로 인류 문명 흥망성쇠 해독하다
- 4엔믹스 릴리, 블랙 레더 재킷으로 완성한 시크 공항 패션... "금발+올블랙 조합 완벽"
- 5[이 책] "청산되지 않은 역사, 오늘도 반복된다"... 정운현 『친일파의 한국 현대사』, 대한민국 권력구조의 민낯 파헤쳐
- 6[이 책] "인류 문명의 불평등은 어디서 비롯됐나"... 제러드 다이아몬드 '총, 균, 쇠', 역사학계 패러다임 전환 이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