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아이엔(I.N), 조 말론 런던 팝업서 그레이 슈트로 완성한 세련된 존재감!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8-13 12:16:32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세계적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아이엔(I.N)이 1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씨 솔트 앤 베르가못 코롱(Sea Salt & Bergamot Cologne)' 출시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세련된 비주얼로 취재진의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그레이 톤 쓰리피스로 담아낸 클래식 무드
이날 아이엔은 그레이 컬러의 쓰리피스 슈트를 선택했다. 피크트 라펠 재킷과 조끼, 슬랙스를 한 톤으로 맞춰 입어 격식 있으면서도 절제된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깊게 브이넥으로 떨어지는 조끼 안쪽으로는 실버 톤의 크로스 목걸이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블랙 첼시부츠로 마무리한 하의 라인은 슈트 특유의 클래식함에 세련된 무게감을 실었다.
은발 헤어와 주얼리로 완성한 디테일
플래티넘에 가까운 은발 헤어스타일은 이마를 드러낸 스타일링으로 시원한 인상을 자아냈으며, 큐빅 귀걸이와 링, 체인 팔찌 등 화이트 톤의 주얼리를 겹쳐 착용해 슈트 룩에 화려함을 더했다. 은은한 톤의 립 메이크업은 화보 촬영 현장의 부드러운 조명과 어우러지며 은발 헤어와 세련된 조화를 이뤘다.
환한 미소로 채운 포토월 현장
포즈 사이사이 손을 들어 인사를 건네거나 뺨에 손을 대고 미소 짓는 등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끈 아이엔은, 브랜드의 신제품 향수병을 손에 쥔 채 브랜드와의 조화를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포토월을 완성했다.
신선한 바다 바람과 산뜻한 시트러스
한편 이번 행사는 조 말론 런던이 신제품 '씨 솔트 앤 베르가못 코롱' 출시를 기념해 마련한 자리로, 신선한 바다 바람과 산뜻한 시트러스, 은은한 우디 향을 담은 신제품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현장에는 아이엔과 함께 트와이스(TWICE) 사나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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