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집중분석] 14회 부코페⑧ "코미디빅리그 사라진 뒤 오랜만의 무대"…B급 청문회, 관객까지 청문회 세운다
이여름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7-25 10:22:39
[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유튜브 구독자 50만 명을 앞둔 인기 채널 'B급 청문회'(최성민, 남호연, 김승진)가 부코페 무대에서 색다른 기획을 준비했다.
"카메라 앞이 정말 오랜만이라 설렌다"
최성민은 "지금 50만 구독자를 앞두고 있는 대형 채널 'B급 청문회' 위원장 게리형 최성민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이렇게 많은 카메라가 있는 자리에 온 게 정말 오랜만이라 너무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게스트 무대와 관객 청문회, 두 가지 컨셉"
그는 이번 공연 구성에 대해 "B급 청문회는 그동안 게스트 위주로 방송을 해왔는데, 코미디빅리그가 없어지고 나서 정말 쓸 무대가 없었다. 오랜만에 이렇게 콘서트, 개그 공연이라는 무대를 쓰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가 준비한 무대는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게스트 무대로, 기존에 나왔던 멤버들과 새로운 게스트를 초대해 공연을 꾸려갈 예정이다. 둘째는 '관객 청문회'다. 실제로 스탠드업 코미디처럼, 오신 관객 중 한 분을 청문회하는 컨셉"이라며 "이 두 가지 컨셉으로 공연을 준비했다. 많이 찾아와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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