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Y BOYZ' 최종 8인 YUHZ(유어즈), 5월 데뷔 싱글 'Orange Record' 발매 확정
이여름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4-19 07:45:36
[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SBS 글로벌 오디션 'B:MY BOYZ'를 통해 탄생한 신인 보이그룹 YUHZ(유어즈)가 5월 데뷔 싱글 'Orange Record' 발매를 공식화했다.
YUHZ(효·연태·재일·보현·카이·준성·세찬·하루토)는 지난 17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we reAdy to Go"라는 문구와 함께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한 숏폼 영상과 QR 포스터를 공개하며 5월 데뷔를 선언했다. 포스터 속 QR 코드를 인식하면 오렌지가 다른 오브젝트로 빠르게 변화하다가 바닥으로 튕기며 'Orange Record'라는 타이포 로고가 등장하는 연출이 펼쳐진다.
애너그램으로 쌓아 올린 데뷔 예열
그간 유어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애너그램(Anagram) 방식으로 'Orange Record'의 이니셜을 한 글자씩 공개해왔다. 이날 QR 포스터 공개로 타이틀이 최종 확인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은 한층 고조됐다.
NCT·동방신기가 극찬한 8인
유어즈는 SBS 초대형 글로벌 오디션 'B:MY BOYZ'의 최종 8인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오디션 당시 NCT, 몬스타엑스, 워너원, 동방신기 등 K-팝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극찬을 받으며 실력과 존재감을 증명했다.
데뷔 전부터 신인상 2관왕·일본 무대 완성
정식 데뷔에 앞서 유어즈는 일본에서 팬콘과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무대 경험과 팀워크를 쌓았다. 또한 '제20회 아시아모델어워즈'와 '2025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에서 신인상 2관왕에 오르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
데뷔 싱글 'Orange Record'는 5월 중 발매된다. 유어즈는 오는 5월 16일 일본에서 첫 번째 팬미팅 'Our Greeting(아워 그리팅)'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국내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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