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효진초이,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VIP 시사회서 힙합 감성 물씬 풍겨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5-09-03 07:36:45

효진초이.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안무가 효진초이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레드카펫 VIP 시사회에 참석해 자신만의 확고한 힙합 스트리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날 효진초이는 블랙 오프숄더 롱슬리브 탑에 'PRIME MEMBERS' 레터링 밴드가 돋보이는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상의 안쪽으로는 블랙 캐미솔을 레이어드해 볼륨감을 살렸으며, 이너 웨어로 착용한 핑거리스 글러브가 스트리트 무드를 한층 강화했다.

하의는 워싱 데님과 블랙·화이트 체크 패턴 와이드 팬츠를 이중 레이어드하는 방식으로 독특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풋웨어로는 투톤 컬러의 투박한 트레킹 슈즈를 선택해 전체적인 스타일에 힘을 실었다.

액세서리도 눈길을 끌었다. 실버 체인 초커 목걸이와 펜던트 네크리스를 함께 레이어드하고, 귀에는 스터드 이어링을 더해 엣지 있는 무드를 완성했다. 짧게 커트한 숏 헤어와 레드 립이 전체 스타일에 강렬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이날 행사가 열린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누적 발행 부수 2억 2,000만 부를 돌파한 고토게 코요하루 원작 만화를 기반으로 한 작품으로, 애니메이션 4기 '합동 강화 훈련편' 이후 시리즈 최종장의 서막을 담아낸 극장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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