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핸드프린팅] 추영우, "책임감과 함께 다시 벅차오른 순간"
이여름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7-08 06:41:36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여름 기자] 지난해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를 빛낸 수상자 10인이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행사에는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 주지훈, 여우주연상 아이유, 남우조연상 이광수, 여우조연상 염혜란, 신인남우상 추영우, 신인여우상 김민하와 예능 부문 남자예능인상 기안84, 여자예능인상 이수지, 신인남자예능인상 문상훈, 신인여자예능인상 미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인남우상 추영우
'중증외상센터'에서 선배들과 호흡하며 신인남우상을 수상한 추영우가 1년 전 감동을 다시 떠올렸다.
지난해 수상 후 벅찬 감동을 담아 SNS에 감성적인 글을 올려 화제가 됐던 추영우는 이날 "올렸던 글처럼 작년 생각이 나서 다시 한번 벅차고, 책임감도 든다"며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이런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쌍이 저만의 매력"
동료 배우들과의 매력을 비교하는 질문에는 "키가 큰 게 매력"이라며 "그중에서도 무쌍이고, 피부가 조금 까만 편"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다음해를 노려보겠다"
행사 중 이수지와 미미처럼 추가 포토타임 기회를 갖지 못한 것에 대한 소감으로는 "욕심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지만 감히 나서지 못했다"며 "다음해를 노려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처음엔 깜짝 놀랐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행사를 풀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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