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레이밴 팝업 포토콜서 모노톤 시크 룩…완벽한 아이웨어 싱크로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5-09-06 04:50:00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올 그레이 컬러로 완성한 시크한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지난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피치스 도원에서 열린 아이웨어 브랜드 레이밴(Ray-Ban)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 정교하게 계산된 그레이 톤 온 톤 룩을 선보이며 특유의 패션 아이콘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제니는 넥 타이 디테일이 더해진 하이넥 그레이 블라우스에 다크 그레이 플리츠 미니 숏팬츠를 매치했다. 목 부분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롱 타이 스카프 디테일이 룩의 핵심으로, 단조로울 수 있는 모노톤 코디에 입체감과 드라마틱한 무드를 부여했다. 날렵한 실루엣의 블랙 레더 스키니 벨트로 허리 라인을 강조해 슬림한 비율을 완성했다.
헤어는 다크 컬러의 모발을 매끄럽게 정돈해 귀 뒤로 넘긴 슬릭백 스타일로 마무리, 세련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레이밴의 시그니처 블랙 스퀘어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해 행사 주최 브랜드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액세서리로는 골드·실버 믹스 브레이슬릿과 워치, 복수의 링을 레이어드했으며, 블랙 팁의 롱 스틸레토 네일이 날카로운 엣지를 더했다. 풀 룩을 마무리한 블랙 레더 니하이 부츠가 다리 라인을 한층 길어 보이게 연출하며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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