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집중분석] 나우즈(NOWZ) 'Achilles'⑤ 진혁, "지금 음악 시장에 없는 빈틈을 노렸다"
이여름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8-06 04:38:57
[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5일 열린 쇼케이스에서 나우즈의 래퍼 진혁은 무대 소감을 묻는 질문에 "준비하면서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던 곡이었는데, 이렇게 기자님들 앞에서 빨리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제로콜라처럼, "더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나우즈"
'제로섹시' 키워드에 대한 해석을 묻자 진혁은 "제로섹시를 생각했을 때 제로콜라가 먼저 떠올랐다"며 "사람들이 제로콜라를 더 많이 고르는 것처럼, 저도 그런 이미지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이번에 어떤 부분을 더 노력하면 사람들의 눈길을 더 끌 수 있을지 많이 생각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곡, 귀에 딱 꽂혔다"…독보적 사운드에 대한 자신감
'Achilles'를 처음 들었을 때의 느낌에 대해 진혁은 "귀에 가장 많이 남았던 곡"이라며 "지금 음악 시장에서 조금 없는 사운드라고 생각이 먼저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빈틈을 우리가 먼저 치고 나가면, 저희 다음으로 이런 사운드를 활용하는 팀들도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그 선두를 달리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고 강조했다.
이번 활동의 목표는 "빈틈을 채우는 것"
활동 목표를 묻는 마지막 질문에서 진혁은 "음악 시장의 빈틈을 노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더 돋보이게 활동을 잘 해서 많은 분들이 이번 기회에 저희를 알아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소감에서도 "저희가 앞으로도 활동을 열심히 해나갈 테니 잘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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