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집중분석] 키스 오브 라이프⑤ 나띠, "처음 듣고 '우리 노래다' 확신".. 강렬한 퍼포먼스로 승부

이여름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4-07 04:05:12

나띠가 열정적으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그룹 키스 오브 라이프(KISS OF LIFE) 멤버 나띠가 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Who is she' 발매 쇼케이스에서 신곡과 무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

"200%를 다 쏟아냈다"

나띠는 쇼케이스 무대를 마친 직후 "정말 빨리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었기 때문에 200%를 한 것 같다"며 흥분된 기색을 감추지 않았다. 단순히 준비한 것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미 10개월의 공백을 기다린 팬들을 향한 간절함이 무대에 담겼음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이 퍼포먼스는 우리가 잘 표현할 수 있겠다"

나띠는 타이틀곡 'Who is she'를 처음 접했을 때 "아. 이 노래는 진짜 우리 노래다'"라는 생각이 즉각 들었다고 전했다. 특히 "퍼포먼스가 강렬하게 잘 나올 수 있겠다, 우리가 잘 표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며 곡과 그룹의 방향성이 맞닿아 있음을 느꼈다고 밝혔다.

마이크 안무 포인트 직접 시연.. "누구야? 누구야?"

이번 퍼포먼스의 핵심은 마이크를 활용한 안무다. 나띠는 "마이크를 사용해 안무를 만들었고, 포인트 동작은 '너 누구야? 누구야? 누구야?'로 이어지는 부분"이라며 쥴리와 함께 직접 시연에 나서 취재진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쥴리와의 투샷 안무, "좀 부끄러웠다"

나띠는 이번 안무에서 쥴리와 서로 마주 보며 진행하는 투샷 동작이 많다는 점에 대해 "저희가 페어 안무에 익숙한 편이라 생각했지만, 이번에는 쥴리와 처음으로 눈을 마주치며 이렇게 가까이 있는 게 처음이라 조금 부끄러웠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연습 때는 화장을 안 한 상태라 서로 놀라기도 했다는 에피소드도 덧붙였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으면"

나띠는 팬들을 향해 "저희가 이번에 정말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고, 항상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며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이번 활동 모두 화이팅"이라는 말로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나띠가 열정적으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나띠가 열정적으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나띠가 열정적으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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