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상현, 데뷔 쇼케이스서 '민소매 데님 룩'으로 청량한 매력 발산해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1-13 02:11:53

상현. 이여름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 | 이여름 기자] 알파드라이브원의 상현이 데뷔 쇼케이스에서 데님 셔츠와 카고 팬츠를 조합한 청량한 캐주얼 룩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앨범 'EUPHORIA'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한 상현은 미디엄 블루 데님 셔츠를 민소매처럼 착용한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주목받았다.

민소매 스타일의 데님 셔츠 활용

상현은 미디엄 블루 컬러의 오버사이즈 데님 셔츠를 어깨에 걸쳐 입어 민소매 효과를 연출했다. 팔을 빼고 어깨에 걸친 독특한 착용법이 일반적인 데님 셔츠 룩과 차별화된 개성을 만들어냈다. 특히 셔츠의 소매 부분이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며 만드는 실루엣이 역동적인 느낌을 더했다.

레이어드로 완성한 입체감

상현의 스타일링에서 주목할 점은 화이트 후디를 이너로 활용한 레이어링이다. 데님 셔츠 안에 화이트 후디를 착용하고, 그 안에 또 다른 그레이 레이어를 더해 삼중 레이어링을 완성했다. 이는 단순한 데님 룩에 풍성함과 입체감을 더하는 세련된 스타일링 기법으로 평가받는다.

골드 스티칭 카고 팬츠로 개성 표현

상현은 하의로 블랙 컬러의 카고 팬츠를 선택했다. 특히 허벅지 부분에 다이아몬드 퀼팅 패턴과 골드 스티칭이 배치된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다. 여러 개의 포켓과 지퍼 디테일이 유틸리티 무드를 강조하며, 상의의 청량한 데님과 대비를 이루며 균형감 있는 룩을 완성했다.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정돈된 룩

상현은 실버 체인 브레이슬릿과 반지를 착용해 심플한 액세서리 연출을 선보였다. 과하지 않은 액세서리 활용이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상을 주면서도 세련된 디테일을 놓치지 않았다는 평가다.

블랙 헤어로 강조한 청순 비주얼

상현은 블랙 컬러의 미디엄 레이어드 헤어 스타일로 청순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내린 앞머리가 이마를 살짝 가리며 부드러운 인상을 주었으며, 볼륨감 있는 헤어가 작은 얼굴과 조화를 이루며 비주얼을 극대화했다.

친근한 팬 소통으로 호감도 상승

상현은 쇼케이스 내내 양손을 들어 인사하거나 하트를 그리는 등 다채로운 제스처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특히 환한 미소와 함께 손으로 하트를 만들거나,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는 등 창의적인 포즈 변화를 선보이며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비주얼이 청량한 스타일링과 조화를 이루며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독창적 스타일링으로 차별화

상현은 데뷔 무대부터 데님 셔츠를 민소매처럼 활용한 독창적인 스타일링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일반적인 착용법에서 벗어난 창의적인 패션 감각과 밝은 에너지가 팬덤 형성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앨범 'EUPHORIA'를 통해 여덟 멤버(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의 다채로운 개성과 음악적 시너지를 선보이며 K-팝 신인 그룹으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상현. 이여름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상현. 이여름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상현. 이여름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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