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효린, 플리츠 실키 드레스로 완성한 우아한 자태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8-02 16:59:14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배우 방효린이 지난 7월 31일 오후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에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세로 텍스처가 살린 슬림 실루엣, 청순美의 완성
이날 방효린은 화이트 톤의 스트랩리스 드레스를 선택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세로로 잡힌 플리츠 텍스처가 몸에 자연스럽게 흐르며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고, 하단에는 러플과 레이스 디테일을 더해 심플한 드레스에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살렸다. 업스타일로 완성한 헤어에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잔머리는 부드러운 무드를 더했으며, 은은한 이어링으로 목선과 어깨를 강조해 우아함을 완성했다.
다채로운 하트 포즈로 완성한 사랑스러운 포토타임
포토월에서 방효린은 양손으로 큰 하트를 그려 보이는 포즈부터 얼굴 옆에 작은 하트를 만들어 보이는 모습, 두 손을 살짝 모아 미소 짓는 장면까지 사랑스러운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특유의 맑고 순수한 눈빛과 화사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신인여자예능인상 후보로 이름 올려
한편 방효린은 이날 시상식에서 '아마' 출연으로 신인여자예능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부문에는 '아기 맛수' 심지혜, '환승연애4' 김예원, '직장인들 시즌2' 심자윤, 'SNL 코리아 시즌8' 안주미, '슬로우 지친' 최미나 등이 함께 경합했으며, 최종 수상의 영예는 애드리브 중심의 독특한 캐릭터로 심사위원과 네티즌 전원의 표를 받은 심자윤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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