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W 서울패션위크] 빌리 문수아, 화이트 프릴 미니 원피스로 완성한 청순 사랑스러움…"하트 포즈에 담긴 로맨틱 무드"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2-07 16:04:10

DDP 포토월 앞 사이드 브레이드로 완성한 보헤미안 감성 문수아.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걸그룹 빌리(Billlie)의 멤버 문수아가 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최충훈 디자이너의 '두칸(DOUCAN)' 컬렉션에 참석해 청순하고 로맨틱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문수아는 포토월 앞에서 손 하트를 그리며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한편, 수줍은 듯한 미소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다채로운 표정을 선보였다. 특히 브라운 컬러의 사이드 브레이드 헤어 스타일이 로맨틱한 원피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동화 속 주인공 같은 이미지를 완성했다.

화이트 프릴 미니 원피스로 완성한 로맨틱 청순미

문수아는 화이트와 블랙 라인의 추상적인 패턴이 돋보이는 프릴 미니 원피스를 선택해 청순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늘고 섬세한 스트랩 디자인은 어깨와 쇄골 라인을 우아하게 드러냈으며, 가슴 부분의 개더링 디테일은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다.

원피스의 가장 큰 특징은 상하의 풍성한 프릴 디테일이었다. 상의 부분에 레이어드된 프릴은 볼륨감을 더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극대화했고, 스커트 부분의 플리츠 디테일은 움직임에 따라 경쾌하게 펼쳐지며 활동적인 느낌을 주었다. 허리 부분의 화이트 스터드 벨트는 웨이스트 라인을 강조하며 전체적인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웨스턴 부츠와 사이드 브레이드로 완성한 보헤미안 룩

문수아의 스타일링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블랙 웨스턴 부츠였다. 니하이 기장의 웨스턴 부츠는 스터드 디테일과 컷아웃 패턴으로 엣지 있는 분위기를 더했으며, 청순한 화이트 원피스와 대비를 이루며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웨스턴 부츠의 러프한 느낌은 전체적으로 우아한 룩에 힙한 감각을 더하는 포인트 요소로 작용했다.

헤어는 브라운 컬러의 사이드 브레이드 스타일로 로맨틱하고 보헤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쪽으로 땋은 긴 브레이드는 얼굴 라인을 우아하게 드러냈으며,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앞머리는 청순한 이미지를 더했다. 목에는 실버 체인 목걸이와 플라워 펜던트를 레이어드해 섬세한 포인트를 더했다.

"빌리의 비타민, 밝은 에너지로 사랑받는 아티스트"

문수아는 빌리의 서브보컬이자 리드댄서로 활동하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그룹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외모와 함께 활발하고 쾌활한 성격으로 '빌리의 비타민'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무대 위에서는 파워풀한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그룹의 퍼포먼스를 이끌고, 공식 석상에서는 밝은 미소와 친근한 매너로 팬들과 취재진에게 호감을 주고 있다. 특히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청순한 이미지부터 걸크러시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는다.

SNS 소통과 솔직한 매력으로 팬심 자극

문수아의 인기 비결 중 하나는 SNS를 통한 적극적인 소통이다.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과 연습 과정을 공유하며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고 있으며, 특히 솔직하고 꾸밈없는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 표현과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주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전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다. 연습생 시절부터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으로 동료 멤버들과 스태프들로부터도 존경받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패션 감각으로도 주목받는 차세대 아이콘

문수아는 무대 의상뿐만 아니라 일상 패션과 공식 석상 스타일링에서도 독특한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청순한 아이템에 개성 있는 액세서리를 조합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가는 과정에서 패션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서울패션위크 현장에서도 문수아는 화이트 프릴 원피스에 블랙 웨스턴 부츠를 매치한 독특한 조합으로 청순함과 힙함을 동시에 표현했다. 손 하트를 그리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는 모습부터 수줍은 듯 고개를 살짝 숙이는 우아한 포즈까지, 문수아의 다채로운 표정과 제스처는 취재진과 패션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문수아.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문수아.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문수아.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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