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론진 2026 신제품 프레젠테이션 참석…네이비 수트로 우아한 존재감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3-27 14:13:49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스위스 명품 워치 브랜드 론진(LONGINES)의 글로벌 앰배서더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지난 25일 웨스틴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6년 신제품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참석해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수지는 네이비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에 화이트 셔츠와 블랙 넥타이를 매치한 샤프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와이드 플레어 팬츠로 긴 다리 라인을 살리고, 실버 후프 이어링과 론진 시계를 액세서리로 더해 브랜드의 엘레강스한 무드를 세련되게 완성했다.
론진은 이번 행사를 통해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며 2026년을 이끌어 갈 새로운 타임피스 컬렉션을 국내 미디어에 최초로 선보였다. 해당 컬렉션은 국내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1832년 스위스 쌩띠미에에서 출발한 론진은 전통과 엘레강스, 퍼포먼스를 두루 갖춘 명품 워치 브랜드로, 세계 챔피언십 공식 시간 기록자이자 국제적 스포츠 연맹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스와치 그룹(Swatch Group Ltd.) 소속으로 전 세계 150개 이상의 국가에서 공식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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