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채솔, 맥심 5월호 표지 장식…5개월 만에 두 번째 표지 모델
모은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4-27 13:50:24
[K라이프저니|모은 기자] 지난해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채솔이 남성지 맥심 5월호 표지모델로 발탁됐다.
이번 5월호는 살색 스타킹을 테마로 한 '살스'편으로, 채솔은 원피스와 블라우스, 스커트에 은은한 살색 스타킹을 매치해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표지에는 채솔의 각선미를 훔쳐보는 남성을 AI 모델로 구현해 콘셉트를 위트 있게 표현한 점도 눈길을 끈다.
채솔은 "미맥콘 우승자 특전으로 지난해 12월호 단독 표지를 장식한 데 이어 5개월 만에 다시 표지를 꾸미게 됐다"며 "미스맥심의 새로운 대표 얼굴이 되고 싶었던 꿈을 이뤄가는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표지 공개 직후 맥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올해는 채솔의 해", "살스는 사랑입니다" 등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채솔은 표지 장식을 기념해 맥심 사옥 카페에서 일일 아르바이트 형식의 팬미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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