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WINNER) 강승윤(Kang Seung-yoon), 라즈베리빛 니트로 물들인 도산…’다정한 장난기'가 번졌다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10-16 10:33:10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그룹 위너(WINNER) 멤버 강승윤(Kang Seung-yoon)이 14일 서울 강남구 KREAM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벨벳바니(VELVET BUNNY)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에 참석해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포근한 핑크 니트에 데님, 힘 뺀 듯 힘 준 가을 룩
이날 강승윤은 보송한 질감의 라즈베리 핑크 컬러 오버사이즈 니트에 연한 워싱의 라이트 블루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결이 살아 있는 풍성한 니트가 만든 여유로운 실루엣에 청량한 데님을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가을 무드를 완성했다. 순백의 커튼과 리본으로 꾸민 포토월 앞에서 선명한 핑크 컬러는 더욱 돋보였다.
토터셸 안경과 골드 포인트, 디테일로 완성한 스타일링
스타일링의 방점은 액세서리였다. 호피 패턴 같은 토터셸 소재의 슬림한 오벌 프레임 안경은 지적이면서도 개성 있는 인상을 더했고, 목에는 골드 체인 네크리스를 겹쳐 착용해 니트의 부드러움에 경쾌한 포인트를 줬다. 귀를 장식한 골드 후프 이어링과 손가락의 골드 반지도 룩에 리듬감을 더했다. 층을 낸 블랙 컬러의 레이어드 헤어는 자연스러운 볼륨으로 트렌디한 무드를 살렸고, 맑고 윤기 있는 피부 표현과 은은한 로즈빛 립으로 과하지 않은 생기를 더했다. 강승윤은 옆모습으로 단정하게 서서 포즈를 취하다가, 카메라를 향해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팬들에게 다정한 인사를 건넸다.
'스킨퍼퓸' 벨벳바니, 도산에서 만나는 특별한 브랜드 경험
이날 행사에는 강승윤 외에도 트와이스(TWICE) 미나(Mina), 빌리(Billlie) 츠키(Tsuki)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 사람은 벨벳바니의 대표 스킨퍼퓸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과 팝업 공간을 둘러보고, 브랜드 캐릭터 '베티바니(VETTY BUNNY)'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일 뷰티 플랫폼 향수 카테고리 1위를 기록 중인 데일리 향케어 브랜드 벨벳바니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한국과 일본 Z세대에게 사랑받는 시그니처 스킨퍼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다양한 스킨퍼퓸 시향 존과 베티바니 포토존, 네컷 포토부스 등으로 구성돼 방문객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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